[미라클 1월의 찬양] 함께 부르는 ‘하늘소망’

국민일보

[미라클 1월의 찬양] 함께 부르는 ‘하늘소망’

2019ver. 하늘소망

입력 2019-01-03 11:01 수정 2019-01-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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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 많이 생각나
때론 가슴 터지도록 기다려지는 곳
- 하늘 소망 가사 중

한국 교회에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찬양 ‘하늘 소망’을 2019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버전
으로 일반 성도, 찬양사역자, 국민일보 직원 등 30명이 함께 불렀다.

‘이달의 찬양’ 코너로 매월 찬양 한 곡씩을 소개하는 미션라이프 ‘미라클’은 2019년 첫 번째 찬양으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하늘 소망을 회복하고 살아가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곡을 선정했다.

새로운 버전의 ‘하늘 소망’은 미라클 페이스북을 통해 모집된 8세부터 72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일반 성도들이 함께해 원곡과는 다른 은혜를 느낄 수 있다.

찬양사역자는 하늘 소망의 원곡자 민호기 목사를 비롯해 최인혁 전도사, LAST, 찬미워십 그리고 요게벳의 노래를 부른 조찬미가 함께했다. 함춘호, 장기호, 강수호, 박용준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악기 연주자들도 참여했다.

기획·제작=김평강


유튜브 https://youtu.be/3W0waPvIECI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iraclouds/videos/28982214854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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