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감경철 회장 “다음세대 위한 다양한 사업 전개할 것”

국민일보

CTS 감경철 회장 “다음세대 위한 다양한 사업 전개할 것”

CTS제주방송 신년감사예배서

입력 2019-01-09 21:28 수정 2019-01-0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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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은 9일 제주시 아라동 CTS제주방송에서 '2019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비전을 선포했다.(사진)

행사는 1부 신년 감사예배, 2부 신년하례, 3부 오찬 및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운영이사 현성길 제주서광교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제주기독교연합회장 정종열 비전교회 목사는 기도, 이사장 오공익 제주중문교회 목사는 설교, 서귀포시교회협의회장 임진성 새서귀포교회 목사는 축도를 맡았다.

오 목사는 설교에서 “CTS 영상선교 사역이 제주의 문화와 역사 속으로 들어가 새로운 역할을 해내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또 “개국 8주년인 올해에도 합심해 CTS제주방송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해 주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CTS 감경철 회장은 시무사를 통해 "새해 CTS는 순수복음방송을 통한 영상선교사역과 함께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 회장은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CTS가 제주를 밝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CTS제주방송은 제주KCTV에서 42·76-1번(유선) 370번(디지털), SkyLife 183번, 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18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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