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이 “신아영 결혼에 배신감 느꼈다” 말한 이유 (영상)

국민일보

장동민이 “신아영 결혼에 배신감 느꼈다” 말한 이유 (영상)

입력 2019-01-11 00:03 수정 2019-01-11 00:09
  • 국민일보 카카오플러스 친구등록하기

개그맨 장동민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의 결혼에 배신감을 느꼈다는 유쾌한 고백을 했다.

장동민과 신아영은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해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장동민은 “내 휴대전화에 여자 연예인 번호가 다섯 개도 안 되는데 그중에서도 각별하게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신아영”이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어 신아영의 결혼을 언급하면서 “만날 때마다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는데 심지어 얼마 전까지도 없다고 했었다”며 “그런데 어느 날 결혼 소식을 전해왔고 배신감이 느껴지겠더라”고 밝혔다.

신아영은 지난달 22일 두살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인 하버드대 동문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했다. 죽어야지 끝날 것 같은 인연이었다”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포털사이트에서 영상이 노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문지연 기자 jymoon@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