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은 대법원서 충분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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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은 대법원서 충분히 밝혔다'

입력 2019-01-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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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검찰청에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청사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전직 대법원장이 피의자로 검찰 조사를 받기는 헌정 사상 처음이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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