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코리아, 담원 게이밍과 후원 계약 체결

국민일보

로지텍 코리아, 담원 게이밍과 후원 계약 체결

입력 2019-01-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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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코리아

로지텍 코리아가 담원 게이밍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담원은 오는 16일 개막하는 2019 LCK 스프링부터 로지텍 G PRO 시리즈, 아스트로(ASTRO) 등 로지텍이 자랑하는 게이밍 기어(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를 착용하고 대회에 임할 예정이다.

담원은 2019년 스프링 시즌부터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에 참전하는 LoL 프로게임단이다. 지난해 12월 2018 LoL KeSPA컵 4강에 진출해 화제를 모은 신성이다. 올해 LCK 최초 ‘로열 로더’ 자리에 도전한다.

담원 이유영 대표는 “선수들에게 연습과 실전에서 완벽한 환경을 구축해줄 기회라고 생각하여 로지텍과의 스폰서십을 체결했다”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로지텍과 담원 모두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로지텍 코리아 정철교 지사장은 “담원과 스폰서십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로지텍은 향후에도 리그 및 팀 후원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며, e스포츠 팬 및 게이머와의 소통 또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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