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살해' 현장으로 향하는 피의자

국민일보

'친부 살해' 현장으로 향하는 피의자

입력 2019-01-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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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친부살해 아들 A씨(31)가 충남 서천군 장항읍 소재 범행 장소로 현장검증을 위해 들어가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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