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홍준표 옆 자리는 역시나 ‘홍준표 키즈’ 배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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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홍준표 옆 자리는 역시나 ‘홍준표 키즈’ 배현진

입력 2019-01-31 05:00 수정 2019-01-3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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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곁에는 배현진 전 한국당 대변인이 있었다.

홍 전 대표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교육공제회관에서 열린 ‘당랑의 꿈’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그는 이날 2·27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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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전 대표는 지난해 6‧13 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뒤 7개월여 만에 대표 자리 재신임을 꾀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홍준표 키즈’로 불리는 배 전 대변인도 참석했다. 그는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기념회장을 돌아다니며 지지자들에게 악수를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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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회가 시작한 뒤에도 휴대폰으로 무대 쪽을 촬영하며 적극적으로 홍 전 대표의 출판을 축하했다. 그는 엄지를 머리 위로 들며 함박 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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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념회 내내 홍 전 대표의 곁을 지켰다. 좌석도 바로 옆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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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홍 전 대표의 아내 이순삼 여사와 홍문표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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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수많은 지지자가 홍 전 대표에게 환호를 보냈다. 이들은 ‘홍준표 출격 앞으로’ ‘국민의 명령이다. 홍준표는 출마하라’ 등의 피켓을 들었다.


박민지 최민석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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