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정원 만들었어요” 클라라, 60억대 신혼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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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정원 만들었어요” 클라라, 60억대 신혼집 공개

입력 2019-02-04 18:51 수정 2019-02-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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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인스타그램

배우 클라라가 초호화 신혼집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4일 인스타그램에 "우리집에 정원 만들었어요. 공기 정화에 좋고 생명력이 강한 크루시아와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조화로 어두운 까만 벽을 꾸몄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클라라는 집 내부를 인조 정원으로 꾸미고 있다. 그는 초록빛으로 가득한 정원에서 환한 미소를 보였다.

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는 지난달 6일 미국에서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의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마련했다. 클라라의 신혼집은 80~90평형대로 알려졌으며, 매매가 60억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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