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스킨톤 드레스 입고 전한 명절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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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스킨톤 드레스 입고 전한 명절 인사

입력 2019-02-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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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가 설날 맞이 인사를 전했다.

서동주는 6일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차분한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1983년생인 서동주는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14세 때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했고, 세인트폴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웨슬리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이후 매사추세츠대학교로 편입해 순수수학을 공부했고, 펜실베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까지 취득했다.

변호사 생활은 지난해 5월쯤 시작했다. 당시 그는 SNS 글을 통해 “4년 전 이혼하고 정신적,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극복해 인생의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라라랜드’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에도 서정희,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팔로어와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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