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태 “홍석천 형님께 뽀뽀 당해”… 유쾌한 ‘풍문쇼’ 현장 공개

국민일보

강성태 “홍석천 형님께 뽀뽀 당해”… 유쾌한 ‘풍문쇼’ 현장 공개

입력 2019-02-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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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인스타그램

공신닷컴 대표 강성태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방송인 홍석천, 박수홍, 슬리피 등이 근황을 전했다.

강성태는 7일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에 풍문쇼 촬영장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다. 함께 출연하고 있는 패널들이 등장해 인사를 전했다.

먼저 홍석천이 나와 “강성태 선생님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저도 유튜브 시작했다”며 근황을 얘기했다. 이후 MC 박수홍이 두 사람의 등 뒤에서 양손을 흔드는 등 인사했다. 홍석천은 “성태 많이 많이 예뻐해 주세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하며 강성태의 볼에 기습 뽀뽀를 했다.

뒤이어 래퍼 슬리피, 개그맨 출신 연예부 기자 황영진 등이 연달아 나왔다. 출연진은 모두 농담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풍문쇼는 대중문화 관련 이슈를 연예부 기자 등이 정리해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박수홍과 배우 박하나가 맡았다.


(포털사이트에 영상이 노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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