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살짝 찝었다” 쌍꺼풀 수술 고백한 이상화

국민일보

[영상] “살짝 찝었다” 쌍꺼풀 수술 고백한 이상화

입력 2019-02-11 05:13 수정 2019-02-11 05:22

‘빙속여제’ 이상화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쌍꺼풀 수술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이후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엔 이상화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이상화는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등장했다. 이상화를 본 양세형은 “아름다워졌다”고 감탄했다. 그러자 이상화는 “고백할게 있다. 살짝 눈을 찝었다”고 말했다.

이상화의 느닷없는 고백에 멤버들이 당황해하자 그는 “이야기해야 한다”면서 “앞만 보는 운동이라 눈이 너무 처지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양세형은 “진심 아름답다. 아주 티 나거나 그러진 않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화는 또 멤버들과의 간식 타임을 가지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올림픽 기간엔 탄수화물인 떡볶이를 1년 동안 못 먹었다”며 “가장 큰 유혹은 태릉선수촌 식단이 맛있는데 항상 식판을 검열 받았다. 시합에 적합한 몸무게가 55㎏이어서 철저한 관리가 필수였다”고 말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두 아이 엄마 ‘미수다’ 출신 에바, 깜짝 근황
‘버닝썬’ 생수에 하얀 가루…“마약 장난처럼 먹였다”
‘버스 앞좌석 女 머리카락 닿자 가위로 ‘싹둑’ 자른 남성
이성미 ‘미혼모’ 고백에 김학래 “이별 3달 뒤에야…”
'죽을때까지 먹자' 소주 62병 마신 남녀 결국 숨져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