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래, ‘부상’ 김선형 대신 남자 대표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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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래, ‘부상’ 김선형 대신 남자 대표팀 합류

입력 2019-02-1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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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포인트가드 김시래. KBL 제공

포인트가드 김시래(창원 LG)가 최근 부상을 당한 김선형(서울 SK)을 대신해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1일 “국가대표 최종 12인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김선형이 부상으로 이탈해 김시래를 대체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김선형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지난달 31일 전주 KCC전 이후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코트를 밟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정규리그 41경기에 출전한 김시래는 평균 26분57초를 뛰며 10점 3.8어시스트 2.7리바운드 1.1스틸을 기록 중이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19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경기 일정을 앞두고 있다. 오는 22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시리아, 24일 레바논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이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상황이다. 대표팀은 다음달 15일부터 소집훈련에 돌입한다.

박구인 기자 capta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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