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66㎏, 다나의 폭풍 감량 ‘비포 & 애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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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6㎏, 다나의 폭풍 감량 ‘비포 & 애프터’

입력 2019-02-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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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인스타그램. (좌)2014년 (우)2018년

그룹 천상지희의 멤버 다나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천상지희의 페이스북 계정에는 “다나의 솔직한 모습을 담은 다.날.다(다시 날개 다나). 무려 14㎏을 감량하며 도전에 성공한 다나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나의 체중 감량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이 계정 관리자는 “앞으로도 그녀의 도전은 쭉 이어진다”며 “계속 응원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쥬비스 다이어트

다나는 지난해 11월 1년 6개월의 공백을 깨고 ‘다시 날개 다나’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대중들과 만났다. 활동기보다 30㎏가량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한 다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공식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다나는 이 방송에서 키 169㎝에 몸무게 80.2㎏, 허리 둘레 103㎝, 내장 지방형 체형이라는 건강검진 결과를 들었고, 52㎏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후 다나는 3개월 만에 14㎏을 감량해 66㎏가 됐다. 프로그램을 시작할 당시 체중은 80.2㎏이었다. 다나는 날렵한 턱선과 날씬한 허리 등 한층 건강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천상지희 페이스북

다나는 “처음에 입었던 청바지가 헐렁해질 정도로 복부가 많이 줄어든 것을 볼 때마다 살이 빠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건강하게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는 팬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남은 기간 더 열심히 감량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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