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스타킹 위에 속옷?…‘끈 드레스’ 이어 파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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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스타킹 위에 속옷?…‘끈 드레스’ 이어 파격 근황

입력 2019-03-0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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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미국의 유명 방송인 겸 사업가 킴 카다시안(38)이 파격적인 의상을 공개했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어는 ‘좋아요’ 수백만개로 화답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카다시안은 7일 인스타그램에 디자인이 독특한 옷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상·하의가 스타킹으로 된 의상은 호피 무늬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속옷을 연상케 하는 검은색 벨벳 포인트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카다시안은 최근 과감한 의상으로 국내·외에서 모두 화제됐다. 그는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제5회 할리우드 뷰티 어워즈에서 가슴 부분이 끈으로 된 검은색 드레스를 입었다. 화려한 의상 덕에 그는 단연 ‘레드카펫 스타’였다. 드레스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액세서리를 하지 않은 것도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끈 드레스’의 ‘파격’을 이길 수는 없었지만, 팔로어들은 이번 스타킹 의상에 더 열광했다. 카다시안이 약 열흘 전에 올린 끈 드레스 사진은 좋아요 280만개 이상을, 스타킹 의상 사진은 게시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좋아요 340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압도적인 차이다.

카다시안은 2007년부터 방영된 가족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었다. 유명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했으며, 화장품 브랜드 사업도 하고 있다. 평소 노출이 많은 의상을 즐겨 입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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