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물폭탄·19금…‘2019 워터밤’ 예매 시작

국민일보

음악·물폭탄·19금…‘2019 워터밤’ 예매 시작

입력 2019-03-13 00:30
  • 국민일보 카카오플러스 친구등록하기
오는 7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열릴 '2019 워터밤' 축제 서울 포스터. 워터밤

한여름 더위를 날려줄 뮤직페스티벌 ‘2019 워터밤’의 예매가 시작됐다.

워터밤은 음악, 예능, 물놀이를 결합한 축제로, 19세 이상만 즐길 수 있다.

오는 7월 20일과 21일 이틀간 개최되는 서울 축제 티켓이 12일 오픈됐다. 서울을 시작으로 8월 10일 인천, 8월 15일 대전, 8월 17일 대구, 8월 24일 광주 순으로 열린다. 부산에서도 축제가 열리지만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서울을 비롯한 각 지역의 축제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워터밤 축제에는 물폭탄과 함께 즐기는 유명 아티스트들의 무대, 직접 물총을 들고 ‘워터 파이팅’을 벌일 수 있는 이벤트, 휴식과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등이 준비된다.

이번 워터밤 무대에 설 아티스트 라인업은 미정이다. 가수 지코와 세이마이네임만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지난해 워터밤 서울 공연에서는 청하, 선미, 박재범, 식케이 등이 출연한 바 있다.

7월 20일 토요일 티켓은 7만7000원, 21일 일요일 티켓은 6만6000원이다. 네이버, 예스24, 퀸즈스마일, 인터파크, 하나티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준비된 프로그램 등 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워터밤 홈페이지(http://waterbombfestiva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백승연 인턴기자

'샴걸' ‘입뺀’ 업계 1위 클럽 ‘아레나’ 비법
“비밀지켜달라” 여성 부탁에 정준영이 단톡방에 한 말
“다른 남자도 만났다” 도도맘에 반격한 강용석
“이미란, 도끼로 맞은 상처도” 방용훈 동서 추가 폭로
'죽을때까지 먹자' 소주 62병 마신 남녀 사망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