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디오(도경수)와 결별? 계약 기간 많이 남았다”

국민일보

SM 측 “디오(도경수)와 결별? 계약 기간 많이 남았다”

입력 2019-03-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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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엑소’ 멤버 디오(도경수)와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13일 오전 한 매체는 SM이 디오를 제외한 모든 엑소 멤버들과 재계약했으며 디오와는 결별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소식은 순식간에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디오의 계약해지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하며 해당 보도를 반박했다. 또 엑소와의 계약 기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한 디오는 2014년 방영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출연한 영화 ‘형’ ‘신과 함께’ 등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김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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