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 블루북 매거진, ‘서울의 맛있는 일본’ 7호 발행

국민일보

‘완판’ 블루북 매거진, ‘서울의 맛있는 일본’ 7호 발행

일본맛집 41곳 소개

입력 2019-03-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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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이드 콘텐츠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비즈니스인사이트(대표이사 성준경)의 라이프스타일 바우처 매거진 ‘블루북’이 일곱 번째 테마인 ‘서울의 맛있는 일본’을 지난 7일 발행했다.

블루북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의 맛있는 일본’은 서울 소재의 일본요리 맛집 중에서도 현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대표 매장 41곳이 수록돼 있다.

일식 대표 요리로 손꼽히는 스시와 면, 튀김, 여러 밥 종류 맛집에서부터 셰프들의 창의적인 안주를 맛볼 수 있는 신개념 이자카야, 일본 요리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른 송리단길 미식로드, 일본 정통 디저트와 일본 식자재 마트인 모노마트까지,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고수들의 식당이 골고루 담겨 있다는 것이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호 역시 수록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 쿠폰을 제공한다. 웰컴메뉴 증정, 사이즈업, 선택 메뉴 1+1 등 다양하며, 특히, 프리미엄 이자카야 매장에서 제공하는 도쿠리 1+1, 사케 칵테일 제공 등은 애주가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전반적으로 따뜻한 봄날에 즐기는 미식 나들이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블루북 관계자는 “프리미엄 로스터리 카페 등 카페 89곳이 수록된 6호 의 경우 초판 1쇄가 완판돼 트렌드에 민감한 독자들과 앱 유저들에게 재입고 문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서울의 맛있는 일본도 뒤를 이어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모쪼록 미식 매니아들에게 큰 즐거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블루북 시리즈는 전국의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대형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블루북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주문도 가능하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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