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자공업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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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전자공업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

입력 2019-03-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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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전자공업은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 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사유는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 이상의 청구)('19.03.08) 사실의 지연공시('19.03.14)이다.

한편, 삼화전자공업은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3,390원, 거래량은 146,808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115원(-3.2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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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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