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

국민일보

BNK금융지주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

입력 2019-03-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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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는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 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사유는 횡령ㆍ배임혐의발생('19.02.08)의 지연공시('19.03.14)이다.

한편, BNK금융지주는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6,960원, 거래량은 1,222,857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100원(+1.4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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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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