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윤세아에 은근한 호감 “생일에 노래 불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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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윤세아에 은근한 호감 “생일에 노래 불러줬다”

입력 2019-03-1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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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병철이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윤세아에게 은근한 호감을 드러냈다.

김병철은 14일 밤 방송된 KBS 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에 남궁민, 최원영, 권나라, 이다인 등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김병철은 “세아씨 생일에 (SKY캐슬 속) 우리 가족끼리 밥을 먹기로 했다. 그런데 내가 스케줄로 약속을 못 지켜 대신 생일 축하 노래를 전화로 불러줬다”고 말했다. 김병철과 윤세아는 SKY캐슬에서 부부를 연기한 다른 배우들과 다르게 모두 미혼이다.

MC 조윤희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열어 두라”고 말하자 김병철은 “아무도 모른다. 닫은 적 이 없다”고 답했다. MC 유재석은 김병철에게 “나보다 연상인줄 알았는데 2살 동생이더라”고 말했다. 다른 MC 전현무는 “나이가 파국”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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