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옷이 뭐가 선정적이야?” 의상 지적에 선미가 한 말(사진)

국민일보

“내 옷이 뭐가 선정적이야?” 의상 지적에 선미가 한 말(사진)

입력 2019-03-15 16:06
  • 100%당첨 백만 자축 뒷북이벤트

가수 선미가 자신의 의상을 지적하는 악플에 “문제 없다”는 답변을 내놨다.


최근 선미는 첫 월드투어 ‘워닝(WARNING)’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SNS에 서울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을 게시했다.


이날 선미는 빨간색 의상을 입었다. 민소매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망사 스타킹을 신었다. 그러자 “의상이 선정적”이라는 악플이 잇달아 달렸다. “화류계 여성 같다”는 댓글도 있었다.


선미는 직접 “남을 비난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며 “모두에게 똑같이 대하라”고 일침을 놨다. 이어 “내 의상엔 아무 이상이 없다”며 “뭐가 문제라는 건지 모르겠다”고 적었다.

온라인뉴스부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