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대표팀 감독에 파비오 칸나바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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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대표팀 감독에 파비오 칸나바로 선임

입력 2019-03-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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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수비수로 명성을 날린 파비오 칸나바로(46)가 중국 축구대표팀을 지휘한다.

중국 신화통신 보도에 의하면 중국축구협회는 15일 광저우 에버그란데의 감독인 칸나바로를 대표팀 감독에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중국축구협회는 신임감독이 오는 21일 태국과의 차이나 컵 개막 경기부터 대표팀을 지휘한다고 알렸다.

칸나바로는 2016년 10월부터 중국 대표팀을 이끌어온 스승 마르셀로 리피 감독에 이어 중국 대표팀을 운영하게 된다.

국내 팬들에게는 지난 12일 대구 포레스트 아레나(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f조 2차전 대구FC와 경기에서 광저우 에버그란데를 이끌고 1:3 패배를 당한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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