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상화, 결혼 전제로 열애 중… 최근 동반 일본 여행”

국민일보

“강남·이상화, 결혼 전제로 열애 중… 최근 동반 일본 여행”

입력 2019-03-16 15:17 수정 2019-03-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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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강남 인스타그램

가수 강남과 ‘빙상여제’ 이상화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마켓뉴스는 16일 강남과 이상화가 지난해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도심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으며 최근 동반 일본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강남은 올해 33살이다. 이상화는 1989년생으로 두살 어리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과 이상화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강남은 2011년 아이돌그룹 ‘엠아이비’ 멤버로 데뷔했다.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 지난해 가수 태진아와 손을 잡고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명실상부 한국 빙상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을 따냈다. 최근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문지연 기자 jym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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