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남 목포시, ‘맛의 도시 목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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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전남 목포시, ‘맛의 도시 목포’ 선언

입력 2019-04-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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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는 목포시 식재료의 우수성과 목포시 요리사들의 뛰어난 손 맛을 온 세계에 알리고 ‘맛’이라는 브랜드를 선점하기위해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맛의 도시 목포’ 선포식을 지난 12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박지원 국회의원, 김종식 목포시장, 최운열 국회의원, 배우 최불암, 한국여행업협회 정후연 부회장, 한국관광협회 윤영호 회장을 비롯해 관광, 음식, 언론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선포식에는 맛의 도시 목포 조성의 핵심 사업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조사를 거쳐 선정한 ‘목포 으뜸 맛집 100곳’이 발표됐다. 이날 행사장 오찬으로 민어, 홍어, 젖갈, 우럭, 멸치, 미역등 목포에서 나온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들이 제공되어 목포의 맛을 체험하게 하였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전남 목포는 유달산, 갓바위,사랑의 섬 외달도, 목포 해양 유물 전시관, 남농 기념관, 바다분수, 근대문화 유적지등 많은 관광자원과 함께 사시사철 다양한 식재료와 뛰어난 요리사들의 손 맛으로 맛있는 도시입니다. 친절하고 맛있는 최고의 맛의 낭만도시 목포로 많이 찾아오시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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