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영정 품은 조원태 사장

국민일보

아버지 영정 품은 조원태 사장

입력 2019-04-16 09:08 수정 2019-04-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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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미국 LA에서 숙환과 폐질환으로 향년 70세를 일기로 별세한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발인식이 엄수된 16일 서울 연세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고인의 영정사진을 품에 안은 채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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