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이그에 홈런 허용한 커쇼

국민일보

푸이그에 홈런 허용한 커쇼

입력 2019-04-16 17:19
  • 국민일보 카카오플러스 친구등록하기

LA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투수로 출전해 5회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커쇼는 1회 푸이그에게 투런홈런을 맞았지만 추가 실점 없이 7이닝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저스는 9회말 작 피더슨의 역전 투런홈런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이날은 ‘재키 로빈슨 데이’다. 로빈슨은 1947년 4월 15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를 기념해 모든 선수가 그의 등번호인 42번을 달고 경기에 나선다.

뉴시스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