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순절 고난주간, 새언약교회 (최영호 목사) 기도회

국민일보

[포토] 사순절 고난주간, 새언약교회 (최영호 목사) 기도회

입력 2019-04-17 10:20 수정 2019-04-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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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고난 주간을 맞아 새언약교회(최영호 목사)는 17일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을 찾아 예수님의 행적을 묵상하며 , 구원의 은혜를 값없이 부어주시는 크신 사랑을 묵상하는 기도회를 가졌다.

새언약교회 최영호 목사는 이 날 기도회에서 “북한의 비핵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젊은이들이 결혼을 주저하고 결혼한 부부들이 아기를 낳지 않는 저출산 현상으로 인구 절벽의 재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위기의 상황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은 예수님을 굳게믿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신앙에서 나왔습니다. 문제의 해결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라고 기도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사 53:5)

최영호 새언약교회 목사는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기도했다
나의 생명은 내 자신이 지켜야 한다. 남이 지켜 주지 못한다.
119 소방 구조 대원이 외벽 고공에서 안전 밧줄 하나 의지하며 작업을 한다.
쳐다만 바로 아찔하다
생명줄은 두 가지다. 육신의 몸을 위한 안전벨트와 영혼을 위한 구원의 생명줄이다.
나의 영혼의 생명줄은 안전한가? 사순절을 맞아 나의 생명줄은 안전한가를 확인하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고 땅의 것들을 붙들고 살면 그날에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게 된다.
시간과 세월은 오늘도 내 인생을 훔쳐가고 있다.
갑작스럽게 다가올 개인의 종말을 지금 대비 할 수 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꼭 예수님을 믿으십시요. 내일이면 늦습니다.
어느 사람이 길을 가다가 발을 헛디뎌 낭떠러지에 떨어지면서 가까스로 칡넝클을 잡게 되었다. 까마득한 낭떠러지에 겹쳐진 칡넝클을 붙들었기에 안심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검은 쥐와 흰쥐가 번갈아가며 나와서 칡넝클을 갉아먹고 있는 것이다.
불안한 인생! 이것이 지금의 내 인생이며 검은 쥐와 흰쥐는 밤과 낮을 의미한다.
나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생명줄이 불안하지 않은가?
나의 생명줄은 그리스도의 구원선으로 안전한가를 확인하라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그 날은 도적같이 다가온다. 내일이면 너무 늦다. 지금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아멘.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il.com

아직 살만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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