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년이 지나도 그립소'

국민일보

'59년이 지나도 그립소'

입력 2019-04-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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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59주년인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김현숙씨가 남편 한장규씨 묘 앞에서 절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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