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채 법원 향하는 윤중천

국민일보

고개 숙인 채 법원 향하는 윤중천

입력 2019-04-19 14:15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범죄 의혹의 핵심 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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