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푸스병 투병 전과 후… 많이 달라진 최준희 근황

국민일보

루푸스병 투병 전과 후… 많이 달라진 최준희 근황

입력 2019-04-22 09:25 수정 2019-04-22 10:05
  • 100%당첨 백만 자축 뒷북이벤트



루푸스병을 앓는 고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SNS로 근황을 전했다. 자가면역질환으로 부종 등의 증상이 있는 루푸스병 때문인지 많이 달라진 모습이었다.

최준희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눈두덩이와 뺨, 입술을 붉게 물들이고 커다란 눈망울로 화면을 응시하는 장면이었다. 양 볼에 바람을 넣은 듯 사진에 최준희는 “오랜만”이라며 인사를 남겼다.





최준희는 지난 2월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면서 루푸스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준희는 “루푸스에 걸리면 몸이 퉁퉁 부어서 걸어 다닐 수가 없게 된다” “1~2주 사이에 10㎏이 늘었다”며 루푸스병에 대한 증상을 전했다. 그는 “볼살이 왜 이렇게 늘었냐, 뚱뚱해졌다 못생겨졌다는 식의 댓글이 달려도 어쩔 수 없이 감당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회복에 대한 의지를 전하기도 했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