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안검하수 고백’ 이후 물오른 미모 근황

국민일보

구하라, ‘안검하수 고백’ 이후 물오른 미모 근황

입력 2019-04-23 09:55 수정 2019-04-2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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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구하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아침에 일찍 일어났어요. 오늘도 행운을 빌어요. 오늘 하루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안검하수 수술을 고백한 구하라가 수수한 민낯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또렷해진 눈매가 눈에 띈다.

네티즌들은 “전보다 훨씬 예뻐졌다” “피부가 어쩜 저렇게 좋으냐”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앞서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검하수 수술에 대해 알린 바 있다. 지난달 31일 구하라는 네티즌이 제기한 쌍꺼풀 수술 의혹에 “안검하수 받은 게 죄가 되느냐”라고 반문했다. 눈매교정 수술을 한 것 같다는 지적에는 “증세가 있으니 했겠죠”라고 맞받아쳤다.


안검하수는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의 힘이 약해 눈꺼풀 처짐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이런 증상을 겪는 사람들은 쌍꺼풀 수술이나 눈매교정 수술 등을 통해 치료하기도 한다.


김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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