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현대그룹 3세

국민일보

고개 숙인 현대그룹 3세

입력 2019-04-23 14:07

변종 대마 등을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현대그룹 3세 정모(30)씨가 23일 오후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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