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총괄공사 초치…'외교청서' 항의 예정

국민일보

日총괄공사 초치…'외교청서' 항의 예정

입력 2019-04-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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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내용 등을 담아 확정한 2019년판 외교청서와 관련해 초치된 미스지마 고이치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3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외교부는 외교청서에 담긴 독도·위안부·강제징용 등과 관련된 일본 측 주장에 대해 항의의 뜻을 전달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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