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새 또…정준영·최종훈, 홍천서도 집단 성폭행 정황

국민일보

두달새 또…정준영·최종훈, 홍천서도 집단 성폭행 정황

입력 2019-04-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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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30)씨와 최종훈(29)씨에게 강원도 홍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성폭행 의혹이 또다시 불거진 것이다.

2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2016년 1월 정씨와 최씨, 클럽 버닝썬 직원 등 남성 5명이 정씨의 주도로 강원도 홍천의 한 리조트에 여행을 갔다. 여행은 정준영이 주도했으며 여성 지인도 여럿 초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화면 캡처

당시 함께 여행을 갔던 여성들은 “남성들이 타 준 술을 마시고 기억이 끊겼다”며 숙소에서 성폭행을 당한 것 같다고 진술했다.

방송화면 캡처

실제 여행 기간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는 여성을 성폭행한 것으로 의심되는 대화와 불법 촬영이 의심되는 영상이 올라왔다.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여성에 대한 조사를 마친 상태다.

방송화면 캡처

앞서 정씨와 최씨는 2016년 3월 대구의 한 호텔에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강태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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