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스키 수족관 점검 마친 북한 실무진

국민일보

프리모스키 수족관 점검 마친 북한 실무진

입력 2019-04-2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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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23일 오후(현지시각)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 프리모스키 수족관 현장 점검을 마친 북한 실무진이 이동하고 있다.


프리모스키 수족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문 가능성이 있는 장소 중 하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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