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이병주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수상

국민일보

국민일보 이병주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수상

입력 2019-04-24 13:39
  • 100%당첨 백만 자축 뒷북이벤트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는 제19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생활스토리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본보 이병주 기자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3월 13일자 국민일보 ‘앵글속 세상’에 소개된 이 기자의 수상작 ‘찰나의 순간, 신의 눈에만 보이는 순간을 잡았다’ (사진)는 일반 카메라에 초고속촬영 장비를 부착해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순간 포착의 사진을 매우 독특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표현 했다.

국민일보 이병주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스팟, 제너럴, 피처 등 11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명이 지난 3월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김지훈 기자 dak@kmib.co.kr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