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 극한 대치 나경원 손에 '빠루'

국민일보

여야의 극한 대치 나경원 손에 '빠루'

입력 2019-04-26 09:10 수정 2019-04-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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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 개편안과 사법제도 개혁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여야의 극한 대치가 26일 새벽까지 이어진 가운데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아침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의안과 문을 파손할때 사용한 빠루를 들고 나오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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