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돌’ 정세운, 오늘(26일) 베트남 ‘V HEARTBEAT LIVE’ 출연…베트남 첫 출격!

국민일보

‘싱어송라이돌’ 정세운, 오늘(26일) 베트남 ‘V HEARTBEAT LIVE’ 출연…베트남 첫 출격!

입력 2019-04-26 10:17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오늘(26일) V앱의 베트남 유일 차트쇼 ‘V HEARTBEAT LIVE’(V 하트비트 라이브)에 전격 출격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정세운이 오늘인 26일(이하 현지시각) 베트남 호치민 호아빈시어터(HOA BIHN THEATRE)에서 펼쳐지는 V앱의 베트남 유일 차트쇼 ‘V HEARTBEAT LIVE’ 음악 프로그램에 참석한다”고 26일 밝혔다.


정세운은 걸그룹 레드벨벳, 위키미키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하나로 선정돼 베트남 호치민에서 색다른 공연을 펼친다. 특히 정세운은 데뷔 이래 베트남에서는 처음으로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 무대를 통해 감성적인 분위기부터 유쾌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가득 뿜어낼 전망이다.



또한,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베트남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만큼 특별한 팬 사인회도 예정돼 있어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팬 사인회는 26일 오후 6시 30분, ‘V HEARTBEAT LIVE’는 오후 7시 V앱 ‘V 하트비트채널’에서 전세계 생중계된다.



‘V 하트비트’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베트남 정부가 함께 만든 베트남 유일의 공신력 있는 음원차트로, 베트남 주요사이트 음원 순위와 V 인기투표, V 뮤직비디오 하트 수를 합해 종합 순위를 마련하고, 매주 목요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를 발표한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베트남 인기 가수와 한국 인기 가수가 함께하는 ‘V HEARTBEAT LIVE’ 음악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V HEARTBEAT LIVE’를 통해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무대를 갖는 정세운은 “데뷔하고 처음으로 베트남에 방문해 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설렌다”면서 “베트남 팬분들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멋진 무대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특별한 참석 소감을 전했다.

최근 정세운은 미니앨범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의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필링)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당 앨범으로 한터차트를 비롯해 음반 차트 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자작곡, 리메이크곡 등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으로 ‘싱어송라이돌’의 면모를 발휘해 음악 팬들의 큰 감동을 안겼다. 더불어 오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그리스의 주인공 ‘대니’역을 맡아 새롭게 뮤지컬 도전에 나서며, 오는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 무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정세운은 오늘(26일) 베트남 호치민 호아빈시어터에서 V앱의 베트남 유일 차트쇼 ‘V HEARTBEAT LIVE’(V 하트비트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박봉규 sona71@kmib.co.kr,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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