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마약 원료인 양귀비 껍질이 마라탕에 들어간다고?(영상)

국민일보

[왱] 마약 원료인 양귀비 껍질이 마라탕에 들어간다고?(영상)

입력 2019-05-13 17:00

얼얼하다는 뜻의 '마(麻)'와 맵다는 뜻의 '라(辣)'를 합쳐 만든 단어 '마라'.
이 '마라'의 얼얼하게 매운 맛에 중독된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마라'에 중독된 친구를 걱정하는 제보가 있어 마라탕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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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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