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전’ 마동석x김무열x김성규, 꽉 찬 이틀 일정 [72회 칸영화제]

국민일보

‘악인전’ 마동석x김무열x김성규, 꽉 찬 이틀 일정 [72회 칸영화제]

입력 2019-05-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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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인전’의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이 확정됐다.

15일 배급사 키위미디어그룹은 제72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악인전’의 상영 일정을 발표했다. ‘악인전’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22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23일 오전 5시30분)부터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레드카펫과 공식 상영을 가진다.

영화제를 찾은 세계 각국의 사진기자들과 만나는 공식 포토콜은 23일 오전 11시(한국시간 23일 오후 6시)에 팔레 드 페스티벌 루프탑에서 진행된다. 양일간 이어지는 행사에는 배우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와 이원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마동석)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김무열),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김성규)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액션 영화다. 15일 국내 개봉돼 관객을 만나고 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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