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최초 인터넷방송국, ‘낙원TV’ 개국

국민일보

새마을금고 최초 인터넷방송국, ‘낙원TV’ 개국

입력 2019-05-17 10:45

경기 성남 낙원새마을금고가 새마을금고 최초 인터넷방송국 ‘낙원TV’를 개국했다.

금융기관의 인터넷 방송국 개국은 사회적으로도 화제가 되는 이슈로, 개국 이유에 대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에 낙원 새마을금고는 “인터넷방송국 개국을 결정한 이유는 ‘회원’ 때문이라며, 수익의 대부분을 회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가치사업에 투자하는 낙원금고가 인터넷방송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콘텐츠가 변화하는 시대에 회원을 위한 문화/교육/정보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개국 이유를 밝혔다.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활약은 1인 미디어 시장의 성공을 가져왔고 빠른 의사결정과 다양한 정보를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와 합일 되어 새로운 정보채널로 확대 되고 있다. 낙원새마을금고 김재택 이사장은 이러한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읽어내 낙원TV를 개국했으며,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융복합 플랫폼이 되길 전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낙원새마을금고의 인터넷방송국은 풍부한 화면 구현으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버추얼 스튜디오와 오픈된 제작 환경을 제공하는 오픈스튜디오, 팟캐스트와 녹음이 가능한 녹음실, 편집실, 분장실, 서버실, 회의실 등으로 구성되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국내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청소년과 관련업계 교육희망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낙원 새마을금고 김재택 이사장은 “낙원TV는 낙원 새마을금고 회원에게는 인문, 사회, 경제, 금육,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으로, 나아가 낙원 금고와 회원, 지역사회가 서로 연결되어 소통하는 커뮤니티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새마을금고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고 새마을금고를 제대로 알리는 역할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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