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6월 4일 스페셜 앨범으로 전격 컴백! 차세대 ‘썸머퀸’ 도전!

국민일보

우주소녀, 6월 4일 스페셜 앨범으로 전격 컴백! 차세대 ‘썸머퀸’ 도전!

입력 2019-05-19 14:05

걸그룹 우주소녀가 오는 6월 4일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8일 정오 공식 SNS 채널에 우주소녀의 스페셜 앨범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습 컴백 예고에 나섰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시원하고 청량한 바다가 돋보이는 모래사장 위 우주소녀 멤버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주소녀 멤버들은 다 함께 손을 잡고 바다를 향해 뛰어가는 뒷모습을 보여줘 그들만의 유쾌한 매력을 한층 더한다. 특히 더위를 물리치는 화려한 여름 패션과 다채로운 헤어 컬러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물들인다.

더불어 “For The Summer 2019.06.04. 6PM WJSN COMING SOON”의 텍스트가 함께 공개돼 스페셜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로써 우주소녀는 지난 1월 발표한 미니앨범 ‘WJ STAY?’(우주 스테이?)와 타이틀곡 ‘La La Love’(라 라 러브)에 이어 약 5개월 만에 스페셜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을 알렸다. 당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우주소녀는 이번 스페셜 앨범으로 여름을 겨냥, 청량감 넘치는 이미지를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스페셜 앨범으로 ‘차세대 썸머퀸’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우주소녀는 그간 특유의 몽환적인 멜로디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지난 2016년 ‘모모모’로 데뷔한 이후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꿈꾸는 마음으로’, ‘부탁해’, ‘La La Love’(라 라 러브) 등을 발표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이 밖에도 전 멤버가 각종 드라마와 예능, OST 등 전방위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팔색조 매력으로 다양한 활약을 펼쳤던 우주소녀가 스페셜 앨범을 통해 올 여름을 시원하게 강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우주소녀는 오는 6월 4일 스페셜 앨범 ‘For The Summer’(포 더 썸머) 발표를 앞두고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기호 hoya71@kmib.co.kr.사진=스타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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