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유승우, ‘유희열의 스케치북’서 애절 감성 건드린 완벽 라이브 무대 화제!

국민일보

‘싱어송라이터’ 유승우, ‘유희열의 스케치북’서 애절 감성 건드린 완벽 라이브 무대 화제!

입력 2019-05-20 09:07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선보인 감성 라이브로 화제다.



최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정규 2집 ‘YU SEUNG WOO 2’(유승우2)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 유승우가 출연, 감성을 건드리는 아름다운 라이브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먼저 유승우는 달달하고 부드러운 보컬이 인상적인 ‘예뻐서’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압도했다.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낸 무대에서는 시원한 밴드 사운드와 유승우의 목소리가 듣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어진 정규 2집 ‘YU SEUNG WOO 2’의 타이틀곡 ‘너의 나’ 무대에서는 애절하고도 애틋한 무대로 감성 가득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 앞서 이번 앨범을 “딱 저답게 만든 곡이고 부끄럽기도 자랑스럽기도, 대견스럽기도 한 앨범”이라고 칭한 유승우는 그만의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를 바탕으로 감미로운 목소리를 마음껏 뽐냈다.



뿐만 아니라 유승우는 18살에 만든 인생 첫 자작곡 ‘자취방에서’ 기타 라이브를 깜짝 선보이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재치 넘치는 가사와 매력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에 유희열은 “인생 첫 곡이라는데 가사와 멜로디, 기타 소리까지 모두 너무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감성 폭발 라이브로 가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유승우는 지난 8일 정규 2집 ‘YU SEUNG WOO 2’와 수록 타이틀곡 ‘너의 나’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너의 나’는 유승우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은 노래로, 어쿠스틱 기타를 바탕으로 한 팝 발라드다.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녹인 이 곡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부드러운 가성이 인상적이다.

특히 유승우는 이번 앨범을 통해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더욱 큰 성장을 이뤄냈다. 일상의 이야기를 유승우의 형식으로 담담하고 솔직하게 풀어낸 ‘YU SEUNG WOO 2’는 음악 팬들의 공감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유승우는 정규 2집 ‘YU SEUNG WOO 2’와 수록 타이틀곡 ‘너의 나’를 발표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봉규 sona71@kmib.co.kr.사진=스타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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