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SL 시즌2, 16강 스타트

국민일보

2019 GSL 시즌2, 16강 스타트

입력 2019-05-22 09:52

‘2019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시즌2 코드S가 16강 일정을 시작한다.

아프리카TV는 22일과 25일에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GSL 시즌2 코드S의 16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진행한 32강 경기 결과 8명의 프로토스와 4명의 테란, 4명의 저그가 각각 16강에 진출한 바 있다.

22일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하는 A조 경기에는 김도우, 신희범, 남기웅, 정명훈이 출전한다. 군복무를 마치고 4년 만에 16강에 오른 정명훈의 활약은 올 시즌 최대 관심사다. 25일 오후 1시부터 진행하는 B조 경기에는 고병재, 원이삭, 백동준, 어윤수가 나선다.

한편 이번 16강부터는 신규 래더 맵인 ‘썬더버드’와 ‘터보 크루즈 ‘84’ ‘코발트’를 추가한다. 기존 맵인 ‘카이로스 정션’ ‘뉴 리퍼그넌시’ ‘사이버 포레스트’ ‘킹스 코브’까지 총 7개의 맵으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