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만 2번’ 손예진♥현빈, 로맨스 드라마 찍는다

국민일보

‘열애설만 2번’ 손예진♥현빈, 로맨스 드라마 찍는다

입력 2019-05-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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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 ‘사랑의 불시착(가제)’에 출연한다.

올해 하반기 tvN에서 방영하는 드라마에 현빈과 손예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들은 드라마에서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극본을 쓴 박 작가는 앞서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을 흥행시키며 스타작가 대열에 합류했다. 연출을 맡은 이정효 감독은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 드라마는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앞서 이들은 미국 동반 여행설 등 두 차례 열애설을 겪었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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