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등 굽은 환자를 기적처럼 세운 의사(영상)

국민일보

[왱] 등 굽은 환자를 기적처럼 세운 의사(영상)

입력 2019-05-22 17:00

썸네일의 남자는 30년간 등이 완전히 굽은 채 살았다. 10대 후반부터 시작된 강직성 척추염을 방치했다가 이 지경이 됐다. 주변의 도움으로 겨우 병원을 찾았지만 자칫 환자가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수술이기 때문에 수술을 거절당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어떻게 다시 허리를 펼 수 있게 되었을까?


▲ 영상으로 보기!

뉴스 소비자를 넘어 제작자로
의뢰하세요 취재합니다
유튜브에서 ‘취재대행소 왱’을 검색하세요


이용상 기자, 제작=전병준 sotong203@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