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퍼시픽 쇼다운, 24일 중국 상하이서 개막

국민일보

오버워치 퍼시픽 쇼다운, 24일 중국 상하이서 개막

입력 2019-05-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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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의 오버워치 챔피언들이 아시아 대륙의 패권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오버워치의 지역 대항 국제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컨텐더스 퍼시픽 쇼다운(퍼시픽 쇼다운)’이 24일(한국시간)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 E.S.A.S 경기장에서 열린다. 우승 상금 5만 달러를 포함, 총상금 12만 5000달러 규모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호주, 중국, 아시아 태평양 등 4개 지역의 상위 6개 팀이 초청됐다. 한국에서는 엘리먼트 미스틱과 O2 블라스트 두 팀이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다.

중국에서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차이나’ 시즌1을 우승한 린간 e스포츠&후야, 준우승팀 더 원 위너가 출사표를 던진다. 대회 진출권이 1장만 주어진 호주에서는 오더가 나선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탈론이 참여한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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