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13살 연하와 소개팅에 당황한 오창석 “미안하다”

국민일보

‘연애의 맛2’ 13살 연하와 소개팅에 당황한 오창석 “미안하다”

입력 2019-05-24 10:19
TV조선 '연애의 맛2' 캡처

‘연애의 맛 시즌2’에서 배우 오창석이 13살 연하 모델 이채은과 처음 만났다.

2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에 배우 오창석이 출연했다. 오창석과 이채은이 처음 만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TV조선 '연애의 맛2' 캡처

카페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채은은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모델로 일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스물다섯살이라고 나이를 밝혔다. 오창석은 “나는 올해 서른여덟이 되었다. 미안하다”며 당황해했다. 이에 이채은은 “너무 어리게 생각 안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V조선 '연애의 맛2' 캡처

오창석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이채은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소개팅에 앞서 친구에게 “마음에 들면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니면 뜨거운 걸 시키겠다”고 말했다.

김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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