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달걀 맞은 류현진 “다음은 강정호 지목한다”(영상)

국민일보

날달걀 맞은 류현진 “다음은 강정호 지목한다”(영상)

입력 2019-05-24 10:23 수정 2019-05-24 10:27
저스틴 터너 트위터 캡쳐

류현진과 LA다저스 선수들이 머리에 날달걀을 맞았다.

LA 다저스 저스틴 터너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크랙 캔서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크랙 캔서 챌린지는 소아 뇌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기금을 모으기 위한 캠페인이다. 서로의 머리를 달걀로 내리친 뒤 다음 도전자를 지목해 행사를 이어나간다.

다저스 선수들은 샤워장에 모여 돌아가며 서로의 머리에 달걀을 내리쳤다.

저스틴 터너 트위터 캡쳐

류현진은 LA다저스 작 피더슨에게 달걀을 맞았다. 달걀을 맞은 류현진은 “강정호를 지목한다”며 다음 참가자를 밝한 뒤 투수 리치힐의 머리에 달걀을 깼다.

저스틴 터너 트위터 캡쳐



트위터에 크랙 캔서 챌린지 영상을 올린 저스틴 터너는 “소아 뇌종양과 싸우는 어린이들에게 기부와 지원을 부탁한다”고 적었다.

김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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