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하늘나라에서라도 이혼을 할 수만 있다면(인터뷰)

국민일보

[왱] 하늘나라에서라도 이혼을 할 수만 있다면(인터뷰)

입력 2019-05-2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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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2015년 12월 결혼한 뒤 줄곧 남편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렸다. 이론 인해 유산을 두 번이나 했고 급기야 2017년 5월엔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그녀의 동생은 너무 분하고 억울해 얼마 전(2019년 5월 1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가정폭력과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세상을 떠난 우리 언니 이혼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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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박민지 기자, 제작 허경구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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